
돈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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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스티븐 잡스(그 애플의 잡스)가 인터뷰에서 기업은 어떻게 망하는가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기업이 돈을 벌고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마케팅이나 사업팀의 입김에 회사의 방향이 정해지면서 망해간다고 하는 내용이 있다.
제품을 개발하는 개발진의 의견은 철저히 배제 당하면서
한번 더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부분이긴 하다.
지금 물려 있는 국장에 포지션들을 보면 하나같이 그런것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재직중인 회사 같은 경우는 그런부분이 더더욱 눈에 들어오게 마련인데....
이럴때는 손절을 해야 되는건가.... 아니면 마지막 기회를 부여해야 되는건가....
어려운 부분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