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의 급락과 함께 한국 증시도 기록적인 저평가 상태에 도달했다. 이에 따라 투자 계획을 재정비했다.
초기에는 저 PBR 상태의 KOSPI 지수 단기 스윙을 고민했지만, 물려도 영향이 없는 삼전으로 단기 스윙 진행
후보: 삼성전자, 현대차, 현대차2우B
고려 요소:
현대차 시리즈는 배당 측면에선 우수하지만, 자동차 산업은 관세 리스크에 민감.
최근 애널리스트들이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 → 추가 하락 가능성 존재
따라서 현대차는 더 떨어질 경우를 대비한 배당 포트로 두고,
단기 반등 시 KOSPI와 연동성이 높은 삼성전자를 매수하기로 결정.
목표 기간: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4월 말까지
총 매수 금액: 전체 현금 5억 중 1억 원
손절 계획: 없음.
RP 수준의 배당 수익이 가능하므로 장기 보유를 전제로 함
하락 시 남은 80%의 자금으로 분할 매수 대응
일자: 4월 8일, 4월 9일
금액: 1차 매수 1,000만 원
이유:
54,000 ~ 50,000원 구간은 강한 지지 매물대
이 구간은 저평가 영역으로 판단되어 분할 진입
일자: 4월 10일 오전
수익률: +7% 전량 익절
이유:
새벽 사이 트럼프 발 미장 급등
NXT 실시간 거래장이 호가 왜곡되며 삼전 9% 상승까지 발생
예상치 못한 단기 급등으로 현 시점에서 고점 가능성 판단 → 익절 결정
이번 반등은 명확한 실적/정책 개선 없이 “트럼프 리딩방 효과”로 판단됨
다만, 이번 반등을 통해 시장에 다음과 같은 시그널 존재 확인:
확실한 지지선 존재 (매물대 포함)
기관 및 개인 수요 여전히 강함
개미들이 하락 시 매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함
하지만 실질적 불확실성 해소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 단기 과열 시점에서는 숏 전략(공매도)도 적극 고려할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