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주도주 정리를 위해 기록합니다.
연속적으로 나온 종목들 또는 상승 후 조정받는 종목 위주로 리서치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도섹터 도출 프로세스 및 결과
압도적인 거래대금을 보인 대우건설(1.2조 원)을 필두로, 자금의 응집력과 테마의 신선도를 교차 검증하여 도출한 3대 주도 섹터입니다.
1순위: K-원전 및 인프라 빅사이클 (거래대금 1위 탈환)
해당 종목: 대우건설(1위), HD현대에너지솔루션, 신성이엔지, 오르비텍, LS ELECTRIC
분석: 어제 시장을 이끌었던 '전력' 테마가 오늘은 '원전과 건설'이라는 더 큰 인프라 테마로 확장되었습니다. 대우건설에만 1.2조 원이 터진 것은 기관과 외국인의 대규모 바스켓 매매가 유입되었음을 의미하며, 오르비텍(원전), LS ELECTRIC(전력망) 등 밸류체인 전반이 탄탄한 상승 궤도에 올랐습니다.
2순위: 반도체 고도화 및 첨단 기판 (구조적 우상향)
해당 종목: 삼성전기, HPSP,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엠케이전자, 테크윙, 티엘비, 파두
분석: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티엘비 등 반도체 기판(PCB) 3인방이 리스트를 장악했습니다. AI 서버 증설에 따른 MLB 기판 쇼티지(공급부족) 우려가 이들의 몸값을 극적으로 끌어올리고 있으며, HPSP, 테크윙 같은 전/후공정 핵심 장비주들의 추세도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3순위: K-방산 및 통신망 (신규 자금 유입)
해당 종목: 한화시스템, 한화비전, 쏠리드
분석: 한화 그룹의 방산/우주항공 시너지가 부각되며 한화시스템과 한화비전에 강한 매수세가 붙었습니다. 또한, 인프라 투자의 한 축인 5G/6G 통신망(쏠리드) 쪽으로도 자금이 확산되는 초기 국면입니다.

리노공업은 전고점을 뚫을 것인가. 모니터링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서 반도체 부품주들로 수급이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삼성전기, 심텍, 대덕전자는 4회 연속 카운팅.
며칠전 대덕전자 매수는 성공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