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백리정신
구독자 0명구독중 2명
신중한 모험가.
낙천적 몽상가.
뜨거운 혁명가.
금리, 실업률, GDP, 수출입 동향, 물가 각각 개별적으로 따로노는 것이 아닌 우리 사회의 현실을 '평균적으로' 파악하게 해주는
하나의 참고자료일 뿐이라는 생각을 하자..
남들이 모르는 난해한 지표를 많이 안다고 해서 우리사회를 정확히 진단 할 수 있을까?
답은 NO, 절대 불가능 하다 이다.
유튜브나 저명한 저널에서 유창하게 떠드는 전문가 보다도 때로는 와이프의 지나가듯 중얼거리는 푸념이, 택시기사의 한풀이가
더 정확히 진단 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왜 우리는 매크로를 공부해야 하는가?
내 짫은 소고의 결과는 내 주변의 상황을 초월해 사회 구성원 전체의 상황을 '어림 짐작' 해보기 위함 이라 생각 한다.
계속 전쟁 중인 나라의 국민은 평화로운 국가의 밤낮 없이 안정된 치안의 상태를 쉽게 상상하지 못할 것이다.
한끼 식사로 하루의 끼니를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