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가가 100불이상 10년물 국채금리가 4.5% 이상에 유지됨에도 증시는 영향을 덜받고있다. 정확히 말하면.. 이란과 미국 협상 소식 결렬 또는 타결에 잠깐씩 반응하고, 다시 위험자산으로 돈이 흐른다.
이번 증시에서 확인한것
1. 소프트웨어 기업 VS AI회사와 음의 상관관계 유지.
2. 스페이스X 기대감은 죽지않는다. 로켓랩 -8%를 하루만에 말아올리는 것을 보며..
3. 광통신, CPU는 여전히 이전 렐리를 이어나가는 중
4. claude가 데이터센터 수익성 증명시켜줬고, 네오 클라우드는 적자지만, 다시 위험자산 흐름에는 좋은 흐름을 보인다.
5. 양자는 구글로 인해 가시화 되고있던것을 정부가 밀어준다.
6. 월마트 보고서에 따르면, 유가 영향은 cpi요소들에 영향을 줄 것이다.
종합결론: 이란, 미국협상이 지금처럼만 지속 한다면 다시 불안한 장세로 또 한번 렐리가 가능하지 않을까?

wellwellwell
2026.05.17
이번 하락에선 언제 매수하면 좋을까..?
결론은 코스피, S&P500 하락의 주범은 유가인 것 같으며, 다음주 유가가 $100이하에서 거래 되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약해질 수 있는 소식이 나온다면 의미있는 매수 구간이 될 수 있어보이지만
만약 $100를 넘어 간다면 지켜보다가, $120까지 갔을 때, 여기서는 매수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참고 블로그]
주식 하락 트리거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5%를 넘는 것이었습니다.
2026년 5월 14일 오전 10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5%를 큰 양봉으로 돌파. 한국시장이 하락하기 시작. 미장 Pre-market에서 하락 감지.
이 트리거를 만든 것은 2026년 5월 15일 오전 발표된 일본의 PPI 서프라이즈라고 생각됩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 일본 PPI 크게 상승 → 일본 CPI 상승 → 일본 금리 인상 여러차례 상상하게 만듬 → 미국 국채 매도/일본 국채 매수 → 미국 장기물 금리 상승.
이에 따라, 이미 발표된 미국 지표 PPI, 고용 등이 다시 부각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번에 유가로인해 일본의 금리인상,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같이 엮여 있기 때문에, 미국의 CPI, PPI지표 뿐만이 아닌, 유가 레벨 자체를 바라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기간에 따라 유가의 가격은 이미 반영되고있으며, 의미있는 유가 심리선은 $100인것 같습니다.
아래 차트는 1, 2, 3분기 봉쇄시 유가의 가격 prediction입니다.
현재 WTI유가 가격은 $100으로 이미 2분기(6월 말)까지의 봉쇄를 가정하고있습니다.
만약 120달러까지 가게된다면 9월말까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시장이 반영하게되며, 이는 4분기까지 물가 지표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FedWatch로 현재 어느 정도 반영했는지 확인해보면,
현재 FedWatch에서 연말 금리 인상 확률 40%이므로, 대략 호르무즈해협 3분기 절반정도까지 봉쇄가 될거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결론. 유가 레벨을 완화시킬 수 있는 무언가가 뜬다면 그 부분을 확인해야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