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 금리인상

바름파파
2025.03.21조회수 5회

바름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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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초보 탈출을 절실히 바라는


금리인상은 공급자에게 금융비용의 상승이므로 가격상승요인
금리인상은 소비자에게도 금융비용상승이기에 지출을 줄이게 하는 요인
따라서 어느순간이 되면 공급자가 올린 가격을 소비자가 받아주 수 없음
공급자는 생산자 물가 상승분을 소비자에게 전가시키지 못하니 원가절감을 위해 직원해고, 공장문 닫게됨
직원해고는 다시 소비의 감소
소비의 감소는 물간의 가격하락 유발
금리인상으로 인한 물가하락과정에서 침체가 동반
관세도 금리인상처럼 공급측의 물가상승요인을 만들지만
소비자의 소비력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공급자는 관세로 인한 가격인상분을 자체적으로 소화시켜서 팔릴 수 있는 가격으로 시장에 내놓을 수 밖에 없음
그리고 관세로 인한 인상분은 공급측의 각 단계마다 일정 부분씩 부담해야 할 것
수출국은 통화약세를 통해서 수출가격을 낮춰야 하고, 수출업자나 수입업자도 일정 마진을 포기해야 할 것
관세로 인한 가격상승분을
법인세 인하, 금리인하를 통한 비용감소를 통해서 분담을 해줄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관세를 일단은 미국기업이 부담하게 하지만
다시 감세를 하고 금리인하를 통해서 금융비용을 감소시켜 돌려주는 방식이다.
그러면 미국외의 국가는 관세로 고통받겠지만
미국기업은 부담이 미미하거나 오히려 경쟁력이 증가할수도 있다.
(금리인하를 통한 소비여력 상승은 인플레를 증가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니 세밀한 조정이 필요할 듯 하다)
그럼 감세로 인한 세수감소분 = 관세로 인한 세수증가분 도 성립
타국은 죽어라 성립
저유가로 저물가도 성립
성장둔화도 성립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