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로서의 정체성
바쁜 일상에 치이다보면 투자자로서의 정체성을 잃는 것 같습니다.
정체성을 잃었었다는 사실을 오늘 뉴런's 인사이트 책을 읽고 나서 깨달았습니다.
불안을 관리하고, 습관을 만들며, 글을 써야 올바른 상태를 유지하고 더 좋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냥 투자자라고만 한다면 누군가에게는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을 거같습니다.
그저 주식을 거래하는 사람으로만 볼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좀더 깊이있는 투자자를 떠올려본다면 단순 투자자라기보다는 수련자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명상을 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아야합니다.
투련자라고 해야할까요?
잊고 있던 투련자로서의 정체성을 찾아서 다행입니다.
다시 중심을 잡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그 시작으로 이렇게 자기전에 글을 남겨봅니다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