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동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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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마진을 중요시하며 잃지않는 투자를 지향합니다.
투자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성과를 지수와 비교를 한다던가 다른 투자자나 특정 종목의 수익률, 금과 같은 다른 투자자산의 수익률 등과 비교하게 된다. 그러다보면 상대적으로 부진한 자신의 수익률에 조바심이 생기곤 한다. 작년 코스피 지수의 상승이 어마어마했고 상대적으로 그보다 적었던 성적에 대해 잠시 고민을 해봤었다. 그러다가 절대수익에 대해 생각을 정리했다.
투자를 하면서 시장대비 수익이 적으니 많으니 비교를 할 필요가 없다. 시장과 상관없이 그냥 나 스스로 만족할 일정 수익률을 기록하면 되는 것이다. 나는 누구의 평가를 받는 입장도, 누군가에게 홍보를 해야하는 입장도 아니고 단순하게 나의 자산을 늘리기만 ...

옳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