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프로그래밍을 반 야매로 배워서 프로젝트내에 파일과 폴더가 어떤 구조를 가지도록 해야 하는지 정확히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기능을 분리할 수 있고 그 기능들의 역할이 유사한 애들을 모아 from PATH\\moduleA\\moduleA import function1, function2, ... 이런식으로 될 줄 알았는데 파이썬은 자기 폴더에서 임포트하거나 패런트 폴더에서 임포트하는 것 아니면 PATH변수를 만져야 하는데 그러면 또 이름겹치거나 그런거에서 우선순위때문에 복잡해질거같아서 패키징을 하던지 하라는데 그건 귀찮을 것 같아 그냥 모듈들은 일단 프로젝트 메인폴더로 다 빼고 테스트코드등을 별도의 폴더에 보관하기로 했습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c++에서는 include가 그냥 코드 복사붙여넣기 였던 것 같은데 파이썬은 좀다른네요. 현재 데이터분석알고리즘은 일단 대충 가다가 잡혀서 히스토리 인풋을 의미있는 파라미터들로 선처리 해주고 그걸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그걸 다시 뽑아와서 데이터베이스와 무관하게 만들어진 범용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데이터분석클래스에 집어넣고, 거기서 원하는 아웃풋을 뽑아내어서 백태스팅을 해보려는 단계에 있습니다. chatGPT가 귀찮은 일들에(특히 뻔한 라이브러리의 뻔한 기능들의 문법을 찾아보거나 아니면 그 라이브러리가 제공하는 편리성을 활용하는 일) 큰 도움이 되네요. 트레이닝 초기에 알고리즘트레이딩이 어떤점에서 ...

분석결과에서 액션으로의 함수는 그냥 매매비용을 선물레버리지이후 총베팅액의 0.01%(만분의일)로 계산할 예정입니다. 예전에 수수료나 스프레드 대충 이론적으로 계산해 봤는데 이정도였던 것 같아요. 나중에 더 경험과 지식이 쌓이면 그때 바꾸면 되겠지요. 예를 들어 가격이 크게 출렁일때는 진입희망가와 실제진입가가 차이가 클 것이니까요. 한번 포지션 진입/청산할 때 1억당 만원. 0.01%라고 하면 적어보이지만 클릭한번 할 때 만원이라 생각해보면 쉽지않죠. 하루에 포지션 진입 청산 레버리지베팅액수 1억기준으로 총 10번만 해도 하루에 10만원 30일에 300만원. 그리고 그걸 뚫고 수익을 내야 하니 쉽지않겠지만 분명히 누군가는 하고 있는거 보면 저도 시행착오 끝에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정주행하는 중입니다. 저도 언젠가 제가 배운 컴퓨터과학 지식을 트레이딩에 녹여내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하하 그러면 어서 졸업을 해야...ㅜㅜ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