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일롱에 물려있고 나스닥롱을 살짝 잡고있는 상태이다. 골드롱/유로숏 진입을 고려중이다. 골드롱보다는 유로 숏이 좀더 좋아보인다. 골드는 상방으로 계속 도전하고 있는 모양에 실패하면 또 한참 떨어질만 한 자리인데 도전이 지속되면서 점점 돌파할 확률이 올라가고 있는 느낌이고 유로는 그냥 무난히 내려가고 있는 상황인데 하방추세밴드에서 높은 쪽에 위치하여 추세가 유지된다면 강하게 떨어질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오일은 추세상 롱을잡고있긴 한데 뭔가 밑으로 튕길것같은 자리지만 그냥 추세따라 롱 잡고 있고 단기저점이 갱신되는 경우 적당히 튕기거나 아니면 스탑로스자리에서 손절하고 싶다. 나스닥은 세번 튕기고 네번째에 반쯤 반등했다가 지옥가는게 아닌가 했는데 인플레관련 지표들이 연속으로 긍정적으로 나오며 상방으로 다시 뚫어내는 모양새가 만들어지는 초기로 보인다. 금요일에 숏잡고 잤었는데 자동 스탑로스처리됐다. 깨있었으면 발표쯤에 로스커트하고 롱 새로진입해서 본전찾았을 그림인데 아쉽다. 그날 좀 바쁘고 피곤해서 일찍 잠들어버리게 되었다. 나스닥이 빅쇼트가 점점 가까워지는거 같긴 한데 좀더 나중에올련지 일단 지금은 한동안 롱이 지속될 가능성에 베팅하고 싶은 모양이다.
달러에 관해서 미국이 달러약세를 조장하는 메이저한 정책을 들고 나올 때까지는 달러의 지속적인 강세가 유지된다고 보는 것이 맞을 듯하다.
자국통화의 강세는 국가 입장에서는 단기적으로 무조건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국가를 하나의 단일 개체라고 생각해보면
국가내에서의 경제활동이 동일하다고 가정할 때, 화폐가치의 절상은,
우리나라돈을 조금 주고 다른나라돈을 많이 가져올수 있따
많은다른나라돈을 가지고 많은 다른나라물건을 가져올 수 있다
우리나라는 돈을 조금줬으니 우리나라는 물건을 조금만줘도된다
그럼 사실상 물물교환 관점에서 자국 통화의 화폐가치가 높아질수록 주는 실물은 적어지고 얻는 실물은 늘어나니 이득을 본다는 결론에 이를 수 있다.(무역수지 0를 가정하였을 때)
무역수지가 -인건 오히려 더 좋다
왜냐면 우리나라는 다른나라물건을 이빠이가져오는데 다른나라는 우리나라 돈을 쟁여놓는다하니 우리나라 물건을 안줘도 되는 개꿀상황이기 떄문이다. 마치 상품권을 사서 안쓰고 쟁여두면 나중에 언젠간 쓰더라도 공짜 유동성을 보유하게 되는 백화점인 개꿀인것과 같은 이치다.
내가지금 나라를 건립해서 화폐를 발행한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