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동 중인 병력은 지상군 투입이 아닌 위협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란으로 들어가고 나가는 선박을 통제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역으로 봉쇄하는 맞불 작전용도 같습니다.
또한 병력 이동 자체가 협상의 레버리지이고 협상 테이블의 조건으로 투입 중인 병력을 인도적 차원에서
회군하는 협상 카드로 사용 할 수도 있습니다.
공화당 내부의 지상전 반대, 대규모 지상군 사망이 발생할 경우 정치적으로 사망선고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트럼프가 선택하는 방식은 아래와 같을 것 같습니다.
벤스 부통령에게 협상의 전권을 줍니다.
- 협상이 양보하는 모양새를 스스로 감당하기 싫기 때문
- " 내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훌륭한 협상이라고 생각 " 이런 류의 발언 책임 회피
벤스 부통령은 전쟁을 반대하는 프레임을 이란 전쟁 시작 부터 쌓아온 인물입니다.
이미 전쟁의 책임을 회피하기 시작했습니다. 협상이라고 다를 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