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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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벌어서, 아주 잘 살자!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이 이렇게도 어렵다는 사실을 새삼 느낀다. 다만, 살면서 딱 두가지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해온 것이 있는데 "직장에 다니는 것"과 "일본어 공부"를 하는 것 이었다. 물론 일본어는 꾸준히 했다고 하기엔 양심에 찔리지만서도..
퀘스트 과정을 쭉 훑다보면 "나에게 맞는 길"에 대한 윤곽을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특히, 앞서 언급했던 "내가 꾸준히 하는 중인 것"들이 죽을둥 살둥 힘든 과정을 거쳤다기보다는 그저 숨쉬듯이 가늘고 길게 함께해온 것이기 때문에 투자에 대한 부분도 그런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반성하게된 대목도 있다.
첫번째로는 내가 너무나도 "무모하고, 무지했다."는 점이다.
상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한 나로써는, 그 당시 학생들이 선망했던 금융권 기업에 취업하는 것을 ...
![[250219] 스마트폰 중독](https://post-image.valley.town/c3z0Xcr_tsasrc_48FqxI.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