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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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지찾는중"
나만의 소화 시키기
(잘못된 오해와 표현 존재가능)
트럼프의 정책은 A. 신공급주의(옐런) B. 공급주의(레이건)이 있음.
신공급주의 = 미국이 패권국가/기축통화이므로, 내가 금리 올리면 일단 내 앞에 국가들 먼저 쓰러지고 내가 나중에 쓰러질거야.(그간 맏형으로 겪어온 위기를 고통분담)
공급주의 = DOGE를 통해 정부 예산 감축(비효율)로 재정감축 하여 인플레 압박을 줄이고, 이후 상황보고 완화
그리고, 트럼프정책은 B 공급주의로 갈 가능성이 많음.
여튼, 리쇼어링+관세부과 등으로 수입/소비의 중심인 미국이 제조를 시작하고 이로인한 공급과잉으로 스트레스가 쌓이면 푸는 방법이 필요.
역사적으로 공급과잉을 푸는 간단한 방법은 1. 다른나라 소비시키기(ex. 플라자합의), 2. 국방비 지출(ex. 전쟁)
밴스로 대두되는 러스트벨트 제조업 블루칼라 대상, 제조업 살리기(생산) + 감세/규제철폐로 일자리 제공.
부족한 세수는 관세로 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