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을 취소하며 다행히(?) 번호표를 잘 수령했습니다.처음에 책 사셨냐고 하길래 현장에서 구매해야 번호표 주는건가 하고 긴장했지만 그렇진 않더군요. 번호표 받고 어슬렁거리고 있는데 아무리 봐도 월가아재님 비슷한 분이 옆에 지나가셔서 혹시(?)하고 말을 드렸더니 맞으시더군요ㅎㅎ 이따 사인회를 기약하고 이동했습니다.회원가입만 해도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회원가입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