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진척도가 39%인
프로젝트를 보고
성공인지 실패인지 말하지 않는다.
100세 시대에
39세의 한 사람을 보고
그 사람의 인생이
성공인지 실패인지 말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진척도가 39%인
프로젝트를 보고
성공인지 실패인지 말하지 않는다.
100세 시대에
39세의 한 사람을 보고
그 사람의 인생이
성공인지 실패인지 말할 수 없는 것처럼.


어디에요? 39% 💡?
혹시 우고님?

😮예리하신...
제가 30대이긴 합니다만 과연!ㅎㅎ

반갑습니다 ㅎㅎ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우고님

읽어주시고 댓글까지! 감사합니다. PNF 님!

아침마다 따뜻한 글귀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느껴주셨다면 다행입니다.😊

허헛 좋은 말씀입니다만,
39% 진척도는 평가를 받을 이유가 없으나
누적적으로 쌓아가는 형태라면
지난 39%의 스택이
앞으로의 61%를 결정할지도 모를일입니다.
좌우로 반복되어
한층한층 쌓아가는 게임을 해보면
처음 기초단계를 조지면
그 윗 부분은 이미 운명이 정해진 것과
다름 없는 상태가 되는경우도 있지 않겠습니까.
지금까지 진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지레 좌절할 필요 없다는 주제는
끝날 때 까지 끝난게 아니라는
중꺾마의 좋은 자세이지만
10년을 들고 있지 않을 종목은
10분도 들고 있지 마라는 금과옥조를
9분 59초 안에 쇼부 보라는거져?
하는 웃픈 드립으로 승화하는게
또 이바닥이니 만큼
끝까지 포기하지 말되
지난 프로세스가
앞으로의 프로세스에 큰 영향을 끼치는
프로세싱 중이라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좋은 글귀 자주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맞는 말씀이십니다.
공든 탑이 무너지랴!는 말처럼
오늘이 모이고 모여 내일을 만들듯이
하루하루 열심히 수신제가해야겠지요.
제 글보다 백배 천배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