貧而無諂 富而無驕
빈이무첨 부이무교
가난해도 아첨하지 않고, 부유해도 교만하지 않는다.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인 26일(오늘)부터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 전시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