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7일 금요일
오늘의 필사✍️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은
고정된 창문이 아니라
끊임없이 닦고 다시 끼우는 렌즈와 같다.
슈테판 클라인, <나는 어떻게 변화를 거부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