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에 대한 생각
원래는 장황하게 글을 쭉 적고 있었는데, 글을 쓰다가 '별로 영양가도 없는데 뭣하러 이리 혓바닥이 기나' 라는 생각이 들어 그냥 짧게 결론만 적고 일하러 가려고 한다.
1. 환율은 구조적으로 내려가는 힘보다 올라갈 힘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2. 단기적으론 고점인거 같아서 어느정도 떨어질거 같지만, 장기적으로 지금정도 수준이 정상이 되지 않을까..?
3. 개인들의 시장에의 영향은 1% 미만이기 때문에 개인을 탓하는 정부의 말은 듣지 말자.
4. 기업들 환헷지 하라고 했다던데 (에르도안 생각나네) 어쨌거나 정부는 환율잡으려 노력중이다.
뭐 내가 오건영 선생같은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그냥 이런저런 사람들 말 듣고 나서 결론낸 나름의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