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환율이 서학개미 때문이라고 미리부터 군불을 떼더니 역시나 슬슬 뭔가 조짐이 보이는군요.
일단 증권사에서 해외주식 관련된 이벤트부터 없애나 봅니다. X에서 언급이 보이길래 한번 봤더니 이것때문인지는 몰라도 일단 해외주식 관련 이벤트가 없기는 합니다. 그러면서 상황 봐가면서 점점 여러가지가 변하게 되겠지요. 실시간 시세가 막힌다던가, 파생상품부터 막힌다던가..
전인구 선생의 말을 빌리자면, '우리는 이 게임을 이미 해 봤습니다'
어디서요? 부동산에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