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openclaw가 핫합니다. 저도 구축해 봤습니다.
좀 놀랍습니다. 이제 AI가 할 수 있는게 훨씬 더 많아졌습니다. 이제는 직접 컴퓨터에 앉아있지 않고도 텔레그램으로 이리저리 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보안상 사용하고 있던 logseq 말고 따로 obsidian을 이용해서 일지 작성을 테스트하고 있는데, 제법 잘 되는 모양입니다. 그동안의 llm들은 제 컨택스트가 한정적이라 뭔가 시키기 어려웠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써보니 느끼는건데, 앞으로는 메모리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더 커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