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FOMC를 앞두고
연준vs시장
연준이 2회의 금리 인하를 시사하면 시장은 7회의 금리 인하를 기대하며 국채 금리가 빠지고 달러가 약해진다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재점화되고 금리 인하가 어려워진다
시장과 연준의 수 싸움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인플레이션
현재의 인플레가 관세발 일시적 인플레(기저효과o)면 괜찮은데, 저금리 저달러 때문이라면 금리 인하가 어려움
->9월 FOMC 금리 인하는 거의 확실시, 따라서 기준 금리 보다는 파월의 발언에 주목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시키는 발언: 주식 시장 상방 압력
-인플레이션 우려 및 연내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추는 발언: 주식 시장 하방 압력&리레이팅 필요
=>추가로 이에 대한 트럼프의 대응, 파월 혹은 리사 쿡의 해임과 관련된 이슈도 주목해야할 것
한줄 요약: 시장은 항상 과도한 기대를 한다, 금리보다는 인플레이션에 주목하자.
2. 2025년 이후 유동성 전망
-1. 완만한 둔화, 점진적 완화: 제한적 금리 인하->성장주&위험 선호
-2. 재 인플레이션, 공급 제약: 금리 상방 압력->주식시장 하락/짧은 듀레이션 채권&소비재&TIPS&금 선호
-2-1. 크래딧 스프레드 확대: 리스크 총량 축소
-3. 재정 우위&시장형 유동성: 장기 금리가 재정 프리미엄과 실질 성장으로 리레이팅(등락)->밸류에이션 국지적 확장&테마형 랠리
=>돈의 퀄리티 확인
*핵심 체크 포인트: 지준잔액의 4주 변화, RRP의 추세적 흐름, 실질금리의 방향, 크레딧 스프레드의 움직임 (커스텀 차트1)
한줄 요약: 유동성 관련 지표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점검하자.


3. 미국 증시 전망: 지수 ATH, 추세가 유지되려면?
-1. AI 등 신기술 내러티브&투자 지속: 최근 오라클 수주 뉴스와 같이, AI 메가 사이클(AI-데이터센터-전력(에너지)-원전-전력설비-피지컬 AI) 관련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