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은 FIT라는 재생에너지 고정 단가 입찰 제도를 운영해, 태양광 사업개발에 대해 리스크 없는 기회를 제공했고, 싫으나 좋으나 광범위한 태양광 발전 사업개발이 이루어져 현재 일본의 23%의 재생에너지 비율을 가져가며 에너지 안보면에서 어느정도의 효용을 누리고 있습니다.
다른 관점에서 애기하자면, 국가가 나서서 현재의 효용과 효율을 위해 비효율을 감당했다 말할 수 있습니다.
AI 혁신도 비슷한 경로를 밟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문제는, 비효율의 감당. 현재의 비효율은 Open AI, 엔트로픽이 지고, 그 리스크는 빅테크가 CAPEX투자의 형태로 가져가는 형국입니다. (그리고 그 비효율을 반도체회사가 맛있게 먹고있죠)
비효율을 =분산시키고 (API 비용을 늘리거나, 경쟁자들의 퇴출), 효용이 나오는 시점이 어느정도 계산된다면 그거는 새로운 사업화의 시작입니다.
하지만, 과연 어떻게 될가요~~? ㅋㅋㅋ 열심히 생각하면서 여러 경로를 그려볼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