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나 사람들 말하는거나 심지어 Valley Ai 커뮤니티 통해서도 결국 의견의 방향 심지어 타이밍이 거의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이럴때는 역발상도 한번 시도해봐야하는지, 다같이 들어갈때 가즈아! 를 외쳐야 하는지, 아니면 좀더 빨리 용기를 내야하는게 좋은지 정말 어렵네요.
모두의 지혜를 담아 좋은 투자 하고 싶습니다.

요즘 뉴스나 사람들 말하는거나 심지어 Valley Ai 커뮤니티 통해서도 결국 의견의 방향 심지어 타이밍이 거의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이럴때는 역발상도 한번 시도해봐야하는지, 다같이 들어갈때 가즈아! 를 외쳐야 하는지, 아니면 좀더 빨리 용기를 내야하는게 좋은지 정말 어렵네요.
모두의 지혜를 담아 좋은 투자 하고 싶습니다.

정, 반, 합 어디에 와있을까요...

정말 어렵네요

저도 잘 모르지만 탈레브의 트레이딩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그의 답도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본인의 투자철학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P500 기준 Trailing P/E (TTM, 최근 12개월 누적 실적 기준) 25년 6월 28배대... 26년 6월 26배대 구여.. . Forward P/E (12개월 선행 기대 실적 기준) 25년 6월말 30배 26년 6월 현재 23.6배로 나오네요.. 단순 지수상으론 25% 상승인데요.. 한국 코스피 실적으로 고점을 돌파했듯이,, 실적이 나오는 사황에서 팔고 나갈 사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주식이니 미래를 장담은 못하구요 ^^.. 사기 좋은 타이밍은 없을거 같고요. 분할 매수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