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3] 가벼운 글, 일상
글을 많이 쓴다고, 다짐했건만 바쁜일상 속 더 바빠진 생활에 Valley는 둘째치고 투자 또한 뒷전이 많이 됐다..
그러나 오히려 꽤나 몇년전 심하게 느끼던 fomo는 없다
최근에는 내 몸값보다 훨씬 저렴한 클로드가 나보다 생각이 빠르고 잔실수가 없음에 너무나도 신기한 일상이지만, 위임을 잘하는 것이 일을 잘하는 것이라 믿는다
일기장은 일기장에 써야하는데,, 가벼운 톡에 써도 되나요?
올해는 정말 시장이 더 어려운 것 같다, 오히려 이런 장에는 손쉽게 매매를 안하는 것이 좋다는 게 요즘 내 생각이다.
조금의 fomo를 느낄때마다 주문을 외친다 "기회는 죽을때까지 계속해서 온다. 내 시간을 기다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