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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누구여긴어디
2024.10.18조회수 4회

- 내가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 골치아픈 일이 있으면 회피하고 싶은게 당연하다.


- 인터넷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보이는 것들이 세상의 전부라고 착각합니다.


- 부정적인 글에는 비판적인 답글이 달릴수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그 ‘부정적’ 인 부분이 자기 자신의 ‘이기적인부분’ 을 찌르는것이라면 더더욱 그렇고요.


-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그만한게 없다.


- 나만 힘든 건 아니지만 니가 더 힘든 걸 안다고 내가 안 힘든 것도 아니다.


- 내가 좋아하는 고기를 포기하고 먹기 싫은 야채를 억지로 먹으면 과연 내가 더 행복할까?


- 돈으로는 행복을 살 수 없지만, 자전거에 탄 채로 우는 것보단 벤츠에 앉아서 우는 게 더 편하다.


- 나보다 느리게 운전하는 사람은 전부 멍청이고, 나보다 빠르게 운전하는 사람은 전부 미친 놈이다.


- 한국인들의 뿌리깊은 계급나누기/수직계열화 본능


- 우리는 ‘타인은 단순하게 나쁜 사람이고 나는 복잡하게 좋은 사람’이라고 믿는다 (신형철, 정확한 사랑의 실험)


- 9명의 여성이 임신하여 한 달안에 아기를 만들 수는 없다. (워런버핏, 2024년 버크셔 주주총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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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누구여긴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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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시간, 건강,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