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률에 대한 절대적인 존중이 필요하다. → 이론적 확률에 집착하기
내가 하는 매매의 승률은 몇 % 인가? → 내 나약한 지식으로 아직 계산 불가
확률적 우연에 의한 승리에 도취되지 않기
→ 2024년 주식 0년차 만족할 만한 수익을 벌었지만 내가 한 트레이드는 도박성에 가깝지 않았나 ?
모든 트레이딩은 독립시행이다.
여러 번 반복해도 이 전 것이 후의 것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독립 시행의 원칙을 깨는 악습 ??
물타기 → 자신이 그 주식을 공부했고 확신이 있다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무지성 물타기를 금해야한다는 뜻 아닌가?
재진입 → 특히 내가 눈 돌아가서 다시 매수 버튼을 누르곤 한다. 투자에 줏대가 없다.
잘못된 분산 투자 → 독립이 보장되지 않는 투자. 성장주인지 같은 섹터인지 배당주인지 금리에 영향을 받는지 등 구분해야한다. (내 포트폴리오 반성) 나름 구분을 했다고 생각하나 계속 공부하면서 변화를 줘야할 것 같다.
valley의 포트폴리오에 적어서 같이 올리려고 했으나 아직 포트 설정에 etf가 없어 만들수가 없다. ㅠ
내가 세운 투자 전략은 일정 퍼센트를 배당주에 두고 (수비수)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면서
리스크 있는 성장주(공격수)에 투자하는 것.
투자해보니 월급은 한정되어 있고 자산 증식 속도가 생각보다 느려서 그 것에 대한 불안감? 답답함이 있어 투자 원칙을 계속 벗어나게 된다. 배당주는 생각보다 느리고 답답해서 계속 변동성이 큰 소형주로 눈이 돌아가게 된다.
올해 목표는 여기서 초급~중급 강의를 듣고 valley 주식 가치평가 대회에 출품하는 것.
다 같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