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도 코인으로 투자 입문 하다 - 1

MingMing
2024.12.12조회수 3회

Ming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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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비트코인을 처음 조우하고, 호기심에 거래 시작한 것이 투자의 첫 경험입니다.
큰 기회를 알고도 놓쳐, 허탈함이 심했지만, 다시 기회는 온다고 봅니다.
근본부터 다져 나무를 잘 기르는 것이 목표입니다.


2014년경 꼬맹이였던 나는
한 때 재밌게 하던 게임의 Hack을 사서 즐기던 철부지였다.
그 과정 중에서 비트코인이라는 것으로 결제를 받는 업자가 있었고 처음 암호화폐를 접했다.
단순히 핵을 사기 위해 처음 거래를 시작했지만, 비트코인에 대해서 얕게 알다보니,
굉장한 가치를 지닌 가상자산이라는 것을 느꼈다.
코인으로 전세계 어디든, 누구 허락 없이 익명성이 보장되며 송금이 가능하다고?
본능적으로 큰 혁신이 될 것 같았지만, 투자하는 것의 개념도 몰랐고, 큰 돈도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에
거래 후 남은 잔돈 2,300원 어치 코인을 남겨두고 성인이 되었다.
그렇게 성인이 되고 코인은 17년도 붐이 일어났고, 문득 14년도에 사놓은 코인이 생각나
확인해 봤지만, 너무 적은 돈이라 별 생각 없었고, 그때도 경제적 자유에 대한 큰 니즈가 없어 지나갔다.
24년 12월 현재, 그 비트코인은 23,000% 이상 수익률이 나오고 있는데...
-다음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