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경제적 자유를 원한다고 하지만 현실의 나는 실망스럽다.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진정하고 진실된 노력을 조금도 하고 있지 않는 듯한 느낌이다.
최근 칼럼에서 경제적 자유에 관한 글을 봤다.
이걸 읽고 나는 다시 한 번 나의 행동들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좀 더 분발하자라는 생각과 느낌을 일으키는 자극이 얼마나 오래갈지는 모르겠지만, 그 칼럼은 동기를 부여했다는 점에서 나에게
의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