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nnnj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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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바에서 직장생활하는 20대 후반
은행 금리 리스크 모델 개발자에서 자금세탁방지 플랫폼 엔지니어로 최근 전직
밸리를 1기로 참가했지만, 투자는 2026년부터 제대로 시작 ;;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monthly-guru/66eb8c7ef7a455574be406b6
앤서니 볼턴도 위대한 펀더멘탈 투자자 중에 하나이나,
다른 펀더멘탈 투자자들과 다르게 차트를 본다.
이번 편을 따로 정리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데,
밸리에서 발굴한 종목들이 나름 타당하다고 생각해서 진입했어도
단기간에는 급속도로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아무리 좋은 종목이더라도 진입시점에 있어서 차트 분석을 가미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기 때문.
앤서니 볼턴편 요약
주식 투자에 앞서 해당 주식의 3~5년 과거 주가 추이를 살펴보고 현재의 주가를 역사적 가격의 맥락 속에서 파악해보려 함.
지난 편에서도 앤서니 볼턴은 밸류에이션 지표인 PER, PBR 또한 과거 추이를 보고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을 역사적 맥락 속에서 파악하려고 했었음.
위를 통해 어떤 매력적인 기업을 발견했을 때, 내가 발견한 시점이 남들이 이미 다 사서 주가를 올릴만큼 올린 시점인지 알게해준다.
차트 모든 투자자 심리의 총합. 차트를 본다는 것은 겸손한 자세로 다른 시장참가가들이 무엇을 좋게보고 나쁘게 보았는지 그것이 어떻게 주가에 반영이 되어왔는지를 보려는 것.
"정말 좋은 펀더멘탈 주식조차도 나쁜 추세에는 취약하다." --> 밸류에이션이 높을 때로 높지만 펀더멘탈이 좋아 긍정적 시나리오 상황에서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이 존재하는 주식의 경우 수건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