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 54$ ~ 10월 436$ 을 거쳐서 계속 흘러내리더니 현재 200달러 수준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듯 함.
작년에 폭등한 이유
- 스토리: 미래 다가올 SMR 시장의 HALEU 유일 독점 공급자로 미국 안보와도 직결 (러시아 의존 탈피) + 원자력 수요 부활
- 모멘텀 + 테마
과열된 만큼 계속해서 조정을 받아 270 언저리에서 머물다가 올해 2월에는 분기 EPS 쇼크 (50퍼센트 달성)로 바로 200달러로 추락.
- 결국 SMR 시대가 얼마나 빨리 와서 소형 원자력 수요가 폭발하는 시기가 언제일지
- HALEU 정부계약이 실제 매출, 이익에 기여하는 정도
- 향후 분기 실적 회복
정도에 달려있을 듯.
뭐니해도 첫째 포인트가 가장 중요해보임.
다소 테마적인 종목이나 독점 공급자라는 측면에서 상방이 언제든지 열릴 기업?
평단도 한참 낮고, 이미 위에서 많이 던지고 가볍게 내려온 지라 그냥 관망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