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Y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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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다듬어 가고있습니다.
용기내서 나아가겠습니다.

친구가, 카이를 붙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참 기쁘더라.
1년넘게 동안 취업준비를 하고있었던 친구인데, 계약직이라도 붙었다니까 기쁘더라
그냥, 마음것 도전할 수있는 환경에 있다는 사실을 체감한 순간이다.
우리 모두가 그것을 누릴 수있었던건
이 나라에 태어났기때문이겠지.
나라가 가지고있는 힘,
그게 우리의 여러가지를 결정했겠지
그러니까, 이렇게 당연한 모든것들이
일제 시대때부터, 전쟁을지나, 산업발전을 이루면서,
민주적인 방향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나갔던
지난 시간의 수많은 노고와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였다는거
그러니까, 투표를 해야지
우리 모두를 위해서.

오늘은 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아, 그리고 저도 예측권 다 모았습니다 ^^

행복했습니다. 어머나. 곧 게임 시작이군요.

기특한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