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농안에 꽁꽁 숨겨놨던 RSU 꺼내서 내다판 달러로 세 번째 변호사 고용.첫 번째는 쌩돈 날리고 두 번째는 대기업 파트너급스러운 망테크 조짐이 보여서 미래를 잠시 보류하고 현실의 싸움에 뛰어들기로.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