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이랑은 거리가 참 멀다는 생각에서 출발해, 꾸준함의 동력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화자는 꾸준함 자체가 취미이며,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것이 취미라고 한다.
꾸준히 뭘하려고 해도 이런일이 생겨서 저런일이 생겨서 갖갖은 핑계를 방패삼아 어찌어찌 현상유지를 하고 있는 내게 꾸준함 자체가 취미라는것이 어떤 기술이 아닌 시스템을 취미로 가지고있는것 같았다.
화자의 말중 취미라는 것은 나에게 있어 귀중한 시간을 내서 온전히 시간을 내는것이기에 시간확보의 중요성, 취미를 제대로 즐겨야겠다는 무결정성을 유지하기 본단 그럼에도 조금씩 매일하는것이야말로 멀리가는 방법임을 경험을 통해 설파했다. 그동안 많은 시간을 할거면 하고, 안할거면 하지말자를 적용해왔었는데 그 동안의 나의 행동들에 사유하게되었다.
꾸준히하는것이야 말로 정말 큰 무기가 된다. 재테크만해도 그냥 가만히 가지고만 있어도 되는데
이에 대해 리벨런싱, 도파민적 자극 추구를 이유로 꾸준히 가지고 있지않아 잠재적 손실로 이어지는등의 행동패턴도 사유하게 되었다.
[꾸준함을 유지하는방법]
구체적인 목표와 기한
구체적인 방법 궁리
계획을 세우는일 수행시 지금당장 할수있는 일 한가지 실행
무슨일이든 매일 꾸준히하기
확실하게 차츰차츰 쌓아가기
안되는 부분은 일단 보류후, 다음으로 넘어가기
성과와 변화를 기록하기
문제가 생기면 개선방안을 마련해서 실행하기
도전하고 싶은 감정과 생각은 유통기한이 있으며 이를 정리하되, 어떤일을 도전중인지 타인에게 자세히 말하지 않기
안달하지 않고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한다.
자신의 속도로 그저 한결같이 시행착오를 거듭한다.
완벽하지않아도 된다. 끝까지 해낸다.
예외를 만들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