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클라우드&데이터센터+전기
2010년대에는 인터넷화 글로벌화가 진행되었죠. 그로인해서 클라우드 산업이 태동했고요.
2020년대는 AI화의 시대이겠죠.
제 개인적으로 AI api를 이용해보니 결국 클라우드를 쓰게되고 조금만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운영하면 AWS, GCP, Azure 를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앞으로 어떤 AI가 치고나가서 시장을 장악할지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어떤 AI 가 이길지를 점치는 것보다는 그 AI 들이 구동되는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의 성장에 투자하는게 더 편할 거 같네요.
게다가 에이전틱 AI를 쓰다보니 모델이 발전하는 속도가 미쳤더라고요. 그만큼 소모되는 토큰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거고 또 그걸 구동하기 위한 데이터센터가 어마무시하게 필요하겠죠.
지금은 데이터센터를 막 짓고 있다보니 전기 병목이 아직이지만 좀만 지나면 전기부족이 현실화되지 않을까 싶네요.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반도체는 우리나라 기업인 삼전,하닉이라 손이 안가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