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AIDS라고 하면.. 걸리면 죽는 병. 끔찍한 발진. 동성애. 혐오스런 병, 걸리면 죽는 병의 대명사 였다.
지금은 HIV 라는 이름을 달고 혐오적인 시선이 많이 옅어지고 관리만 하면 계속 사는 병이 되었다.
이 분야의 절대 강자 티커 GILD (길리어드 사이언스) 의 해자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본다.
길리어드의 해자는 -핵심자원 에서 찾아보고 싶다.
길리어드는 1987년 창업된 회사다. 다른 제약사들이 Theraphy. Pharmaceutical 이런 이름을 짓는 것에 비해 과학이라는 sciences를 회사명으로 쓴다는 특이점이 있다.
길리어드를 초기에 알린 것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제 타미플루이며, 2004년 이후에는 HIV 항바이러스제 빅타비, 데스코비 , CAR-T 치료제 예스카타 ,테카투스 , 그리고 면역항암제 트로델비. B형 C형 간염치료제 베므를디, 하보니 등의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가장 중요한 해자는 HIV , CAR-T치료제로 볼 수 있다.
특히 HIV 쪽은 경쟁사 GSK 대비 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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