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강방천 회장님의 영상을 보고 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정리된 글임을 알립니다.

링크: https://youtu.be/b6IX2ATxoxM?si=Fiqv6tgOw-IoK4R_
< 들어가기에 앞서 >
이번 글은 국내에서 인사이트가 뛰어나다고 유명하신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강방천 회장님의 영상을 소개하려고 한다.
전문가들은 말한다. "비싼 주식 말고 싼 주식을 사세요"라고 그치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가총액을 보지 않고 주식 가격을 가지고 싸다고 평가하기도 하고 차트를 보고 감으로 싸다고 평가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 영상을 보면 어떤 주식의 영역이 싼 주식인지, 좋은 주식인지를 잘 알려주는 영상이라고 생각해서 글로 정리해 보려고 한다.
< 목차 >
1. PER의 기본 개념 (PER 1: 객관적 PER) [02:30]
회수 기간의 의미: PER은 내가 투자한 원금을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으로 회수하는 데 몇 년이 걸리는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PER이 10이면 원금 회수에 10년이 걸린다는 뜻입니다. [08:16]
상대적 가치: 일반적으로 다른 조건이 같다면 PER이 낮은 것이 원금을 빨리 회수할 수 있으므로 더 유리합니다. [09:09]
자산 간 비교: PER의 역수는 수익률(금리)과 같습니다. 이를 통해 주식, 채권, 부동산 등 서로 다른 자산의 가치를 '일드 갭(Yield Gap)'을 통해 비교할 수 있습니다. [20:11]
2. 투자자의 관점 (PER 2: 주관적 PER) [03:00]
프리미엄의 부여: 시장이 정해준 PER(PER 1)에 매몰되지 않고, 투자자 스스로 기업의 미래 가치를 판단하여 부여하는 자신만의 PER을 가져야 합니다. [05:15]
이익의 질(Quality) 평가: 같은 이익이라도 그 '질'에 따라 다른 PER을 부여해야 합니다. 강방천 회장은 이익의 질을 판단하는 4가지 기준으로 지속성, 비변동성, 예측 가능성, 확장성을 꼽습니다. [43:45]
확장성의 중요성: 특히 주식 투자자에게는 채권에는 없는 '이익의 확장성(성장성)'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발견하는 것이 투자의 핵심입니다. [46:00]
3. PER의 한계와 극복 [28:45]
단순히 현재의 이익이 미래에도 유지될 것이라는 가정은 위험합니다. 시장의 크기, 경영자의 능력, 비즈니스 모델의 차이에 따라 이익의 질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재해석하는 '진보된 의심'이 필요합니다. [30:54]
미국 시장(S&P 500)과 한국 시장(KOSPI)의 PER 차이도 단순히 숫자가 낮다고 한국 주식이 싼 것이 아니라, 각 시장에 속한 기업들의 이익의 질과 확장성을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47:25]
결론적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시장이 주는 객관적인 지표(PER 1)를 숙지하되, 풍부한 상상력과 통찰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주관적인 가치(PER 2)를 부여할 수 있는 관점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 영상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49:03]
1장: PER은 PER1과 PER2로 나뉜다
1. 객관적 PER1 의 개념을 이해하라
객관적 PER은 원금 회수 기간의 의미: PER은 기업이 매년 벌어들이는 이익으로 내가 투자한 돈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뜻합니다.
P: Price (주가 / 시가총액)
단순 의미: 현재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 한 주의 가격입니다.
강방천의 관점: 주가 한 주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