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방법론: 추세추종 매수편.




투자 방법론에 있어 정답은 없습니다. 장기간 동안 얼마 만큼의 수익률을 달성했느냐, 그것이 증명하겠죠?
인베스터냐?, 트레이더냐?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방법만 꼭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여러 대가들의 방법론을 받아들여 본인에게 맞는 투자를 하면 됩니다.(말이 쉽지,,,^^)
개인적으로 일반인 투자자들이 투자를 받아드릴 때 정석적인 가치평가( DCF 등)를 공부할 때, 차트공부 보다는 비교적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되고 그것이 바로 투자의 성과로 이어지지는 않죠.(한국사람들의 특징 빨리빨리: 내 주식도
빨리 올라라~~) 그래서 우리나라는 단타, 스윙투자가 많은 듯 합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정통적인 투자법(가치투자)과 추세추종을 결합하면 확실한 무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적에 기반을 둔 주가의 상승이 장기간 상승하고, 그 주식이 바로 주도주가 됩니다.
서두가 너무 길었네요, 이번 글은 추세추종에 대한 책을 읽고 머리에 남겨두고 싶은 내용만 발췌해서 여기에 정리해서 남겨두도록 하겠습니다.
대장주는 많은 거래 대금과 거래량을 동반하고 큰 상승이 나오는 좋은 종목이다.
조정 기간을 마치고 다시 상승하는 정배열 구간을 사라.

1 단계 구간에서는 하락 후 기간 조정을 격는 단계다. 이 구간에 진입 시 상당한 시간적 가치를 소요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식을 조금 비싸게 사더라도 2단계 단계에서 매수하는 것이 추세추종의 핵심이다.
(주봉과 일보을 같이 봐야한다.)
C (Current Quarterly Earnings): 최근 분기 주당순이익(EPS)이 전년 동기 대비 최소 25% 이상 급증했는지 확인합니다.
A (Annual Earnings Increases): 지난 3~5년간 연간 이익 성장률이 매년 25% 이상 꾸준히 성장한 기업을 찾습니다.
N (New Products, Management, or Highs): 신제품, 새로운 경영진, 혹은 주가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의 새로운 변화가 있는 종목에 주목합니다.
S (Supply and Demand): 주식의 수요와 공급입니다. 유통 주식 수가 적거나 기관의 매수세로 인해 거래량이 증가하며 주가가 오르는 종목이 유리합니다.
L (Leader or Laggard): 해당 업종 내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주도주를 매수하고, 뒤처지는 소외주(Laggard)는 피합니다.
I (Institutional Sponsorship): 기관 투자자의 뒷받침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최소 몇 개의 우량 기관이 매수 중인 종목을 선호합니다.
M (Market Direction):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입니다.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시장 전체가 하락장(Bear Market)일 때는 투자에 주의해야 합니다.
세세의 대폭발에 앞서 직전 1~2분기 순이익이 급증했다.
1952년부터 2001년까지 가장 뛰어난 주가 ...

공유 감사합니다. 책갈피에 추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