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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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너무 많아요

반도체 (Semiconductor) 란 전기가 흐르는 물질인 도체 (Conductor)와 전기가 흐르지 않는 물질인 부도체 (Insulator)의 중간값의 전기 전도도를 갖는 물질이다. 반만 전기가 흐르고 반은 전기가 흐르지 않는 물질이 아니라 환경에 따라서 도체도 될 수 있고 부도체도 될 수 있는 물질을 의미한다.
여기서 전기 전도도 (Electric Conductivity)란 어떤 물체에 전기가 얼마나 잘 통하는 지 즉, 물체에 통과하는 전류의 세기가 어느정도인지를 나타내는 척도이다. 중학교 과학 시간에 배웠듯이 전류는 단위시간당 흐르는 전하량 (전자의 양, Q)을 의미한다. 또한, 옴의 법칙에 따르면 전류(I, Current Intensity)는 전압(V, Voltage)을 저항(R, Resistance)으로 나눈 것과도 같다.
(↑옴의 법칙, 수식을 넣으면 글이 그럴싸해 보인다고 배웠다. 동의한다.)
수도꼭지에 연결된 고무호스 내로 물이 흐르는 상황을 상상해보자. 수도꼭지를 더 열면 동일 면적 ...

재밌네요. 앞으로 기대하겠습니다 ^^

오! Valley AI 산업분석 리서치 1위가 반도체인줄은 몰랐네요 ㅋㅋㅋ 하고 있는 일이 반도체쪽이라서 뭔가 반가운 느낌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