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30 소비일기 -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게 되면 그 일은 더 이상 단순한 일이 아니라 정교한 기술이 되고, 그것이 무엇이든 우리는 자부심, 사랑, 정성을 다하게 된다.





<장미가 많이 피는 계절이라 산책길이 즐겁다>
들어온 돈 :
토스뱅크 : 259원
카카오페이 : 88원
나간 돈 :
아버지 용돈 : 50000원
-> 여행 가신다고 해서 소소하게 송금해드림
저녁약속 : 20000원
-> 빠르게 퇴근하고 사전투표 후 야키토리에 생맥주 한잔
투자하는 돈 : 자사주가 지급되었다. 일단 갖고 있을 생각이긴 하지만 구체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쓰고싶은 돈 : 내일 오프라인 면세 방문 예정, 백팩과 여름옷 몇벌을 살까 고민 중
나누는 돈 :
환경 관련 재단 정기 기부 : 20000원
빠른 퇴근 후 오랜만에 여유를 즐겨서 좋았다.
영감을 주는 글귀
스킨 인더 게임은 나심 탈레브의 책에 나오는 개념이다. 이는 "성공뿐만 아니라 실패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사람과 일하라.”라는 뜻이다. 누군가 당신에게 상품을 판 대가로 돈을 벌면서, 거래에서 발생하는 손실은 피해 가려는 사람은(월스트리트 거래의 많은 경우가 그렇다) 스킨 인 더 게임을 하는 사람이라 볼 수 없다.
소울 인더 게임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경영주가 상품이나 서비스의 성공과 실패를 고객과 함께 공유하는 것 이상으로 상품과 서비스가 경영주의 정체성과 일치하는 수준이 되는 것이다.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게 되면 그 일은 더 이상 단순한 일이 아니라 정교한 기술이 되고, 그것이 무엇이든 우리는 자부심, 사랑, 정성을 다하게 된다. -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 비탈리 카스넬슨

제목을 여러 번 읽게 되네요. 책에 나오는 구절인가요?

넵 계속 읽고있는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 비탈리 카스넬슨 에 나오는 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