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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30 소비일기 -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게 되면 그 일은 더 이상 단순한 일이 아니라 정교한 기술이 되고, 그것이 무엇이든 우리는 자부심, 사랑, 정성을 다하게 된다.
유연의 블로그소비 일기

250530 소비일기 -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게 되면 그 일은 더 이상 단순한 일이 아니라 정교한 기술이 되고, 그것이 무엇이든 우리는 자부심, 사랑, 정성을 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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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2025.05.30조회수 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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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구독자 21명구독중 11명
궁금한게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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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가 많이 피는 계절이라 산책길이 즐겁다>


  1. 들어온 돈 :

토스뱅크 : 259원

카카오페이 : 88원


  1. 나간 돈 :

아버지 용돈 : 50000원

-> 여행 가신다고 해서 소소하게 송금해드림

저녁약속 : 20000원

-> 빠르게 퇴근하고 사전투표 후 야키토리에 생맥주 한잔


  1. 투자하는 돈 : 자사주가 지급되었다. 일단 갖고 있을 생각이긴 하지만 구체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2. 쓰고싶은 돈 : 내일 오프라인 면세 방문 예정, 백팩과 여름옷 몇벌을 살까 고민 중

  3. 나누는 돈 :

    환경 관련 재단 정기 기부 : 20000원


빠른 퇴근 후 오랜만에 여유를 즐겨서 좋았다.


영감을 주는 글귀

  • 스킨 인더 게임은 나심 탈레브의 책에 나오는 개념이다. 이는 "성공뿐만 아니라 실패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사람과 일하라.”라는 뜻이다. 누군가 당신에게 상품을 판 대가로 돈을 벌면서, 거래에서 발생하는 손실은 피해 가려는 사람은(월스트리트 거래의 많은 경우가 그렇다) 스킨 인 더 게임을 하는 사람이라 볼 수 없다.

    소울 인더 게임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경영주가 상품이나 서비스의 성공과 실패를 고객과 함께 공유하는 것 이상으로 상품과 서비스가 경영주의 정체성과 일치하는 수준이 되는 것이다.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게 되면 그 일은 더 이상 단순한 일이 아니라 정교한 기술이 되고, 그것이 무엇이든 우리는 자부심, 사랑, 정성을 다하게 된다. -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 비탈리 카스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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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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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온 돈 : 토스뱅크 : 259원 카카오페이 : 168원 네이버페이 : 112원 나간 돈 : 직장 동료 생일선물 : 32500원 -> 친한 직장 동료분께 생일선물로 컵 구매 식사빵 구매 : 10000원 -> 갑자기 빵이 너무 먹고싶어서 충동구매 상비약 : 9000원 -> 진통제 감기약 비염약 영양제 : 46967원 -> 글루타치온 투자하는 돈 : 없음 쓰고싶은 돈 : 없음 나누는 돈 : 없음 계획하지 못했던 소비가 많아서 반성. 반성한 김에 여행 다녀온 가계부를 작성하였음 영감을 주는 글귀 살날이 천 년 만 년 있는 사람처럼 행동하지말라. 죽음은 항상 문 앞에 와 있다. 그러니 살아 있는 동안, 힘이 있는 동안 선을 행하라.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글쓰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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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온 돈 : 토스뱅크 : 259원 2. 나간 돈 : 저녁 모임 : 33300원 -> 오랜만에 회사 친한 동료분들과 양꼬치에 훠궈 3. 투자하는 돈 : 없음 4. 쓰고싶은 돈 : 포인트를 쓰기 위해 뭘 살까 고민하다가, 이걸 꼭 현금을 쓰면서 사야할까 라는 지점에 멈추게 되었다. 고민하는 시간도 소비라는 생각이 문득 들게 되었다. 5. 나누는 돈 : 없음 영감을 주는 글귀 흔히들 "미래를 알려면 먼저 과거를 보라"고 말한다. 하지만 현실적인 관점에서 보면 다음을 인정해야 한다. 과거를 보아도 미래는 알 수 없다는 사실 말이다. 세상 모든 일은 예측 불가능한 방식으로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혼합되고, 그 결과가 증폭되기 때문이다. 운과 우연에 이토록 취약한 세상에서 나는 두 가지를 늘 기억하려 애쓴다. 하나는 특정한 사건이 아니라 사람들의 행동 패턴을 토대로 예측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기억하려 애쓰는 또 다른 하나는 열린 상상력을 지녀야 한다는 점이다. 즉 현재 상황은 뛰어넘어 늘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오늘의 세상 모습이 어떻든, 내일이 되면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작은 우연 때문에 모든 게 달라질 수 있다. 돈과 마찬가지로 사건도 복리 효과를 낸다. 그리고 복리 효과의 가장 주요한 특징은 미약하게 시작된 뭔가가 나중에 얼마나 거대해질 수 있는지를 처음에는 직관적으로 느낄 수가 없다는 사실이다. 향후 10년간 나타날 가장 큰 리스크와 가장 중요한 뉴스는 지금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 무언가일 것이다.  예측할 수 없다는 속성이 리스크를 위험한 것으로 만든다. - <불변의 법칙>, 모건 하우절 실패의 연속이었습니다. 설계도를 그린 뒤 이상이 발생하면 한 번에 하나씩만 고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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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여러 번 읽게 되네요. 책에 나오는 구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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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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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계속 읽고있는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 비탈리 카스넬슨 에 나오는 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