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다부
구독자 0명구독중 2명
오남매 아빠입니다.
역행자.
자청이라는 청년이 쓴 책은 나에게 블로그에 글을 쓰는 '고생'을 도전으로 만들어 주었고 한 동안 1일 1블로그를 하게 해주었다. 그가 도발한 글은 '인생을 변화시키는 3가지 과제 였다.
하나는 블로그를 개설하는 것이었고,
하나는 유튜브를 찍는 것이었고,
나머지 하나는 독서를 하든 뭘 하든 하루 20분간 무엇인가를 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말미에 100에 99는 이 조차도 시도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에..
오늘 아이들을 재우고 책상머리에 앉아서 일기를 써본다.
월가아재가 만들어준 위클리퀘스트를 통해서 스스로 변화 되어지기를 희망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