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미국의 해군장관 John Phelan이 사임되었다.
주된 이유는 트럼프가 전 장관의 Golden Fleet 구상 추진에 대해 불만을 품은 것.
트럼프는 2028년까지 최첨단 4만톤 규모의 거대 전함을 미국 조선소에서 미국강철을 사용해서 건조하길 원하나 미국의 쇠퇴한 조선 산업을 고려했을때 이는 불가능한 상황.
기한에 맞추기 위해선 유럽에서 건조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트럼프가 거절

미국 해군은 내년 조선에 $65.8 billion 예산을 요청. 이는 전년대비 46% 증가한 수치이며, 1955년 이후로 역대 2번째로 큰 예산 요청.
이번 이란 전쟁 이후 미국은 해양패권에 대해 더 경각심을 가졌을것. 이번 John Phelan 해군장관의 해임은 그것을 전적으로 보여주는 사례.
그러면 미국 조선업 재건을 도와줄 파트너는 누구일까. 결국 한국밖에 없음.
이번에 해임된 John Phelan은 작년4월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을 방문했던 양반.

올해 4월 1일 HD한국조선해양은 HD현대중공업 지분을 기초자산으로 교환사채(EB)를 발행. 규모는 한화로 약 2.4조원. 목적 중 하나는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MASGA'의 추진

HD현대는 4월22인 안두릴과 무인잠수정 시스템 공동개발 MOU도 체결.

미국은 중국과의 해양패권 경쟁에서 지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고. 한국은 미국의 조선업 재건을 도울수있는 유니크한 포지션에 위치해 있다고 생각.
현재 조선업은 슈퍼사이클 초입으로 업황은 매우 좋으며, 시장이 환호할만한 미국 투자가 본격적으로 구체화 되는 시기가 됟면 주가 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