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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 오히려 강달러가 된다?
펠드스타인 : 레이건 정부 경제 고문
냉전으로 인해 재정적자가 불어나 자본이 고갈되어 금리가 높아짐.
금리가 높아지니 해외 자금이 미국으로 몰려오고... 강달러가 시작됨.
강달러로 인해 미국 무역적자의 원인이 됨.
이는 플라자 합의와 같이 일본, 독일의 화폐 가치를 억지로 높여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봄.
민간과 정부의 저축을 늘리는 것(달러 공급 확대)을 해결책으로 제시함.
트럼프 1기 정권때는 중국과 무역분쟁을 하며 대중 무역적자를 줄이려고 하다가, 긴장상태를 조성하여 오히려 안전자산인 달러로 돈이 몰리면서 강달러 & 약위안을 초래했고, 대중 무역적자는 오히려 증가하게 되었다.
재무부 :
1기의 실패를 반추하여 2기에는 더 강력한 약달러 정책을 실시할 것으로 보고있음.
1) 미국 달러의 일방정 평가 절하 나 2) 국가간 협약을 통한 환률 재평가(like 플라자 합의) 를 해야하는데 둘 다 쉽지 않고,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할수도 있음.
연준 :
행정부 정책에 동조하는 비둘기파 연준 의장을 원함.
만약 공화당이 상원을 장악한다면, 그러한 인물이 연준 의장이 될 가능성이 높음.
현재 트럼프 당선 확률이 좀 더 우세하고, 공화당이 상원 과반을 차지할 가능성도 높다.
최종 결론 :
펠드스타인의 약달러 방안은 트럼프 2기에서도 실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트럼프의 감세와 관세 정책은 재정적자 악화와 무역적자 심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