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하며

VALLEY_zizok
2025.02.14조회수 4회

VALLEY_zizok
구독자 5명구독중 3명
나만의 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퀘스트 미션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오늘 마침 수익을 상당히 까먹은 상태로 투자를 청산해서 속이 아프네요.
블로그 이름을 "그칠 지止 족할 족足"으로 지었습니다. 막연히 욕심 내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그칠 걸, 적당한 수익에서 만족할 걸. 그게 이번에도 안 되었네요.
"거래의 신 혼마"에 투자를 마치면 쉬면서 장을 지켜보라는 말이 나오지요. 2주 정도는 장을 지켜보면서 다음 기회를 기다려 보렵니다. 며칠까지 지켜만 보고 매매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면 나름 유용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