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일 뿐 투자에 대한 조언이 될 수 없습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자신에게 있습니다.)
달러에 진입할 기회를 노리고 있었습니다.

10월부터 달러원 환율은 올랐고 12월초 계엄 사태 이후 상승이 더 가팔라졌지요. 그러다가 12.27일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이라는 사건이 났음에도 달러는 1485에서 더 이상 오르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하락합니다. 하락장은 상승장보다 대개 변동성이 더 크지요. 하락도 급하고 반등도 급합니다. 1월 하순 1430을 밑돌았지만 트럼프의 말 한 마디에 급히 1470까지 갑니다. 그러다가 또 하락. 힘이 없습니다. 1400이나 1370까지도 갈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어제 오늘(2.28일) 1460까지 오르네요. 적어도 1420까지는 기다려보는 중이었는데 들어갈 기회를 놓친 것 같은 불안감이 듭니다.

주봉으로 보면 12월말 1475와 1425 사이의 채널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폭이 50원 정도 되네요. 그 안에서 움직이는 것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경제 상황을 보고 1475 돌파시 진입하거나 1425를 밑돌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