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의 불황? AI에 눈이 먼 자들의 발언




코인 가격이 하락하면서 사람들은 크립토 업계의 불황을 외치고 마치 산업의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들 한다
반대 매매를 하는건 좋은 습관이 아니지만, 오히려 지금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이 산업에 대한 데이터 관련은 분석을 잘 해놓은 글이 많으니 나는 흐름과 인사이트만 이야기 하려 한다
반도체와 AI를 지금 들어가는건 옳은 선택이 아니다, 처음 미국으로 떠나올 때 한국에는 데이터 사이언스 학과도 없었고, AI라는 단어 조차 생소했었다
당시 미국에서는 도미노 피자에서 조차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토대로 배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
뻔히 이 분야가 커질게 보여서 미국으로 유학을 왔다. 동시에 이 분야에서 최고로 꼽히는 NVDA를 당시부터 투자했다.
지금이야 너무 유명한 회사가 됐지만, 내가 처음 사기 시작할 때에는 ...

저는 지금의 비트코인은 단기적으로 사지 말라고 권해드리는데..
지금의 비트코인은 유동성 하나만으로 움직이는 것 같아요.
장기적으로 변동성 이겨낼 수 있다면 좋은 자산이라고는 생각하고요.

저도 암호화폐 존버중이지만
가장 큰 불안감은 제가 들고있는 코인이
진짜 쓸모가 있는코인이 맞냐는거입니다.
최근에 이더리움의 경우 수수료 감소로
발행되는 이더리움 수도 소각 못하는
고평가로 분류되는데 메이저 코인도 이런 취급 받으니 불안하네요

L2로 인해 수수료가 외부로 많이 빠지면서 그런 것 같은데 이번 업데이트로 다시 L1 생태계로 어느정도 돌아오면 공급소각 비율이 좀 맞춰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본적으로 이더리움이 추구하는 방향성이 공급량 조절과 물량 조절로 가격을 끌어올리는 인플레이션 상품인가? 에 대해 생각해보면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생태계를 꾸리는고 그 안에서 파생되는 다른 프로젝트들로 유지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원유와 비교하게 되는데 원유 자체적으로 가격이 오른다기 보다 실물 경기에 영향을 받고 프로젝트 상황에 가격 변동이 생길거라 봅니다. 그래서 이더자체보다는 파생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다른 기업들이 오히려 투자 마진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비트마인의 행보가 그닥 달갑진 않지만, DAT 기업은 코인 상승 분에 대한 수익도 볼 수 있지만 자체적으로 이를 활용한 프로젝트로 더 수익을 볼 수 있고 결국 수익 모델의 다양성으로 주가 상승 여력이 더 높으니까요 다만 아직 너무 초기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