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월급을 달러로 받는 상황에서,
포트폴리오가 원화자산과 달러자산이 나눠져있지만,
달러자산(미국주식/크립토)의 비중이 훨씬 큰 상황에서 장기적으로 어떤 전략을 취해야할까?
1. 코스피는 상당히 많이 올라왔고, 지방선거가 있긴 하지만 반도체가 꺾이기 전에는 고점을 계속 높여가지 않을까?
2. 원달러가 점진적으로 약세가 오지 않을까? 코스피가 강하면 원화가 강해지게 되고 달러인덱스도 점진적으로 낮아질거라는 뷰
3. 미국증시도 중간선거까지는 포지션을 변경하지 않을게 좋을 거라 생각
4. 여기서 계속해서 쌓여가는 현금을 어떻게 활용하는게 좋을까?
5. 달러를 원화로 바꿔서 국장에 투자하고, 반도체가 꺽이면 ISA 계좌이니 비과세 혜택보면서 은행주나 가치주로 전환해서 배당을 받으며 다음 이벤트를 기다리는게 베스트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