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산업의 병목 현상이 GPU -> 메모리(HBM) -> 에너지 순으로 전이되고 있음
1. 메모리(HBM) 수요 폭증으로 27년까지 주문 완료. 다만 현 주가는 대부분 이미 반영된 상황
2. 대 에이전트 시대에 CPU의 중요도가 상승. 온디바이스 AI가 대세가 되며 NPU와 결합된 CPU(ARM) 수요 급증.
3. 에너지 쇼티지 지속, 추론비용의 증가로 엔트로픽등 업체들이 모델의 퀄리티를 낮추는게 보이며, 가격 또한 사용자에게 더 전가하는 상황
4. 이에 따라 SMR, 액침 냉각, 연료전지 업체 부각
5. 하이퍼스케일러는 주가반영이 높고, 네오클라우드는 어떨까?
6. 아니면 이외에 스위치, 광케이블, 보안등 AI산업 성장으로 인해 같이 성장하는 부가산업
업
현재 들고있는 메모리 주식들을 처분해야겠다는 압박(?) 받고 이를 정리하며 다른쪽에 메모리 반도체에 투자한 것처럼 비중있게 투자할지 고민되나 확신 드는게 없음
그렇다면 그냥 분산이 답일까? 아니면 원자아재를 따라 원자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