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마니의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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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마니
2026.04.23

AI 산업의 병목 현상이 GPU -> 메모리(HBM) -> 에너지 순으로 전이되고 있음


1. 메모리(HBM) 수요 폭증으로 27년까지 주문 완료. 다만 현 주가는 대부분 이미 반영된 상황

2. 대 에이전트 시대에 CPU의 중요도가 상승. 온디바이스 AI가 대세가 되며 NPU와 결합된 CPU(ARM) 수요 급증.

3. 에너지 쇼티지 지속, 추론비용의 증가로 엔트로픽등 업체들이 모델의 퀄리티를 낮추는게 보이며, 가격 또한 사용자에게 더 전가하는 상황

4. 이에 따라 SMR, 액침 냉각, 연료전지 업체 부각

5. 하이퍼스케일러는 주가반영이 높고, 네오클라우드는 어떨까?

6. 아니면 이외에 스위치, 광케이블, 보안등 AI산업 성장으로 인해 같이 성장하는 부가산업

현재 들고있는 메모리 주식들을 처분해야겠다는 압박(?) 받고 이를 정리하며 다른쪽에 메모리 반도체에 투자한 것처럼 비중있게 투자할지 고민되나 확신 드는게 없음

그렇다면 그냥 분산이 답일까? 아니면 원자아재를 따라 원자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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