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거나먹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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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 반기마다 리밸런싱 진행(특별히 새로 정하지 않는 이상 주식 6.5 현금 3 금 0.5)
2. 비율이 8 : 2정도로 10% 차이나면 반기 상관없이 리밸런싱
3. 올랐다고 불안해서 팔지 않고 기술적 분석, 가치 분석해서 익절 종목 정하기


<S&P500의 PER 22배, 이제는 ‘고평가’가 아닌 ‘표준’이 될 수 있다>
이 차트는 미국 주요 지수들의 NTM P/E(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가 과거 20년 평균과 비교해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현재 S&P 500의 P/E는 22배로 역사적 중간값 대비 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Nasdaq 100은 28배, Russell 2000은 24배로 더 높은 수준입니다.
반면 Equal-weight S&P 500(17배), Midcap 400(16배)은 비교적 낮은 밸류에이션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 인사이트
S&P 500이 22배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이제 시장이 과거보다 더 높은 멀티플을 ‘정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특히 AI·반도체·플랫폼 기업이 지수를 주도하는 현재 구조에선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이미 진행 중일 가능성이 큽니다.

<주식 포지셔닝, 급반등했지만 아직은 '과열도, 저점도 아닌' 중립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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