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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LOW 2기
최근 여유시간 많아져서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 (2025~)
게임과 운동, 그리고 투자공부 좋아.

여태까지 트럼프의 언행을 죽 보면 '시장의 반응' 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해 왔습니다.
최근 4월 liberation day 이후 시장이 폭락하자 언플하면서 주가를 상승시킨게 제일 대표적인 것이 되겠네요.
저는 트럼프가 S&P 주가수준도 협상카드로 쓴다고 생각하는데, 1기 때도 좀 오른다 싶으면 관세관련 폭탄발언을 해서 조정을 줬었던 거 같거든요..
게임의 HP처럼, 주가가 '딸피'일 때는 맘대로 관세를 지르지 못하지만, 주가가 빵빵할 때는 총알이 든든하기 때문에 얘기가 달라진다는..
그래서, 7월 관세 발표를 앞두고 '충분히 총알을 모으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 쎄한느낌..?
주가가 충분히 올랐으니, 즉 총알에 꽉 찼으니, 다시 전방위적으로 관세압박을 펼쳐나가려 하지 않을까요?
(100% 뇌피셜입니다ㅎ)

전쟁전까지는 완전히 말씀하신대로 행동해왔죠. 근데 관세 협박이 안먹힌다는걸 어느정도 느낀거같아서 이제 관세타령 아예 안할수도 있을거같아요. 말씀하신 내용은 이제 트럼프한테는 정석이고... 다른 특이한 행동을 또 할수 있지 않을까라는..

동의합니다. 트럼프는 주가를 자기 체력바로 보고 낮으면 사리고 높으면 사용하는 그런느낌이에요. 7월은 조금 사려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