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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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행성
2024.12.29조회수 1회

안중근이 이토히로부미를 사살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역사를 모르니 어느 부분이 사실이고 어느 부분이 픽션인지는 모르겠지만

영화는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으로 느리고 진중하게 흘러간다.

안중근과 그 동지들, 그리고 그 풍광과 장면들은 매우 멋지게 보인다.

오락적인 요소를 많이 자제한 느낌인데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지루한 느낌없이 볼수 있었다.

안중근을 어려운 과정에서도 목표에 대한 강한 의지와 동지와 적에 대해서 까지 인간적 품격을 가진 존재로 묘사한다.

안중근은 독립운동의 초창기로 이후 광복까지 험난한 과정이 있었다

올 연말은 나라에 우울한 일이 많다.

부디 이 과정을 잘 헤치고 나아 갈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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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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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에 사는 컴퓨터 프로그래머, 투자자